목령종합사회복지관, 복지사각지대 먹거리 지원 사업 '틈새계층 김치 지원 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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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목령종합사회복지관 댓글 0건 조회 1,009회 작성일 2021-12-20 16:24본문
목령종합사회복지관은 관내(오창읍, 내수읍, 북이면, 오근장동) 김장 김치를 지원받지 못한 복지사각지대의 취약계층에게 각각 김장 김치 10kg를 전달하였다. 이번 나눔은 코로나19확산 방지를 위하여 각 가정에 택배로 전달되었다.
목령종합사회복지관 이준우 관장은 “한국인의 밥상에서 필수 음식인 김치를 지원함으로써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희망하며 관내 어려운 이웃이 소외되지 않도록 관심을 갖고 나눔 문화의 확산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우양재단은 1999년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정에 쌀과 먹거리를 전하는 일을 시작으로 정서지원, 문화지원, 학업지원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어려운 이웃’과 ‘먹거리’라는 키워드를 통해 더 많은 이들에게 좋은 먹거리를 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목령종합사회복지관 이준우 관장은 “한국인의 밥상에서 필수 음식인 김치를 지원함으로써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희망하며 관내 어려운 이웃이 소외되지 않도록 관심을 갖고 나눔 문화의 확산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우양재단은 1999년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정에 쌀과 먹거리를 전하는 일을 시작으로 정서지원, 문화지원, 학업지원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어려운 이웃’과 ‘먹거리’라는 키워드를 통해 더 많은 이들에게 좋은 먹거리를 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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