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령종합사회복지관, 우양재단 ‘사과는 사랑을 싣고’ 지원 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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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목령종합사회복지관 댓글 0건 조회 1,142회 작성일 2021-11-25 17:31본문
목령종합사회복지관은 관내(오창읍, 내수읍, 북이면, 오근장동) 13세 미만 아동·청소년 취약계층에게 각각 사과 5kg을 전달한다고 25일에 밝혔다.
연일 치솟는 물가에 과일을 구매하는 것이 고민인 취약계층 아동에게 신선한 먹거리 전달로 경제적 부담감을 줄이고, 건강한 식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왔다.
우양재단은 1999년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정에 쌀과 먹거리를 전하는 일을 시작으로 정서지원, 문화지원, 학업지원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어려운 이웃’과 ‘먹거리’라는 키워드를 통해 더 많은 이들에게 좋은 먹거리를 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목령종합사회복지관 이준우 관장은 “아이들의 균형 잡힌 발육과 성장을 위해서는 과일 섭취가 반드시 필요하지만, 코로나19 이후 등교를 하지 못하면서 정크푸드에 노출돼 비만 및 신체적 질병으로까지 이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신선한 먹거리 나눔으로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항상 힘쓸 것이다.” 라고 말했다.
연일 치솟는 물가에 과일을 구매하는 것이 고민인 취약계층 아동에게 신선한 먹거리 전달로 경제적 부담감을 줄이고, 건강한 식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왔다.
우양재단은 1999년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정에 쌀과 먹거리를 전하는 일을 시작으로 정서지원, 문화지원, 학업지원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어려운 이웃’과 ‘먹거리’라는 키워드를 통해 더 많은 이들에게 좋은 먹거리를 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목령종합사회복지관 이준우 관장은 “아이들의 균형 잡힌 발육과 성장을 위해서는 과일 섭취가 반드시 필요하지만, 코로나19 이후 등교를 하지 못하면서 정크푸드에 노출돼 비만 및 신체적 질병으로까지 이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신선한 먹거리 나눔으로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항상 힘쓸 것이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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