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의 기부천사, 명절 앞두고 목령종합사회복지관에 김 20박스‧담요 20개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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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목령종합사회복지관 댓글 0건 조회 1,065회 작성일 2022-01-24 13:56본문
목령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준우)은 24일, 익명의 후원자가 명절을 앞두고 김 20박스와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담요 20개를 후원했다고 전했다.
본인의 이름을 밝히기를 거부한 익명의 후원자는 목령종합사회복지관에 명절마다 지속적으로 이웃을 위한 후원을 펼치고 있으며, 이를 혼후(혼자서 후원)라 칭하고 있다.
익명의 후원자는 어려운 이웃 주민들이 보다 풍성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에서 준비했다고 전했으며, 후원 물품 마다 손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캘리그라피 문구를 적어 훈훈함을 더했다.
이준우 관장은 “보이지 않는 손길로 매년 지역 내 이웃을 위해 나눔 활동을 펼쳐주심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 날 후원된 물품은 후원자의 뜻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지역 내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본인의 이름을 밝히기를 거부한 익명의 후원자는 목령종합사회복지관에 명절마다 지속적으로 이웃을 위한 후원을 펼치고 있으며, 이를 혼후(혼자서 후원)라 칭하고 있다.
익명의 후원자는 어려운 이웃 주민들이 보다 풍성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에서 준비했다고 전했으며, 후원 물품 마다 손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캘리그라피 문구를 적어 훈훈함을 더했다.
이준우 관장은 “보이지 않는 손길로 매년 지역 내 이웃을 위해 나눔 활동을 펼쳐주심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 날 후원된 물품은 후원자의 뜻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지역 내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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