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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후원자, 취약계층 위해 ‘김, 과자세트’ 혼자서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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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목령종합사회복지관 댓글 0건 조회 747회 작성일 2022-09-06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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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일, 익명의 후원자가 추석을 맞아 목령종합사회복지관 (관장 이준우)에 ‘김’ ‘과자 선물 세트’를 전달했다.

익명의 후원자는 “적은 양이지만 혼자서 추석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싶었다”며 지역 내 홀로 한가위를 보내는 이웃들에게 전달해주길 바란다라는 말을 전했다.

이준우 관장은 “매년 명절 때마다 소외받는 이웃을 위해 힘써주셔서 감사하다”며 “최선을 다해 소외받는 이웃이 없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름을 밝히길 원치 않은 후원자는 매년 명절 마다 목령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하여 혼자서 정기적으로 후원을 진행하고 있다.

이 날의 후원은 익명으로 매년 명절 진행되어 더욱 뜻깊었으며, 관내 취약계층, 노인맞춤돌봄 서비스 대상자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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