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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령종합사회복지관 손에 손잡고, 연탄을 통한 사랑의 온기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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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목령종합사회복지관 댓글 0건 조회 588회 작성일 2024-01-03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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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령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준우)은 갑진년 새해를 맞이하여 농촌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독거 어르신에게 연탄 나눔 활동으로 청룡의 기운을 담은 희망찬 새해의 문을 활짝 열었다.

 이날 행사는 목령종합사회복지관과 운영위원장(법원스님)이 참여하여 어르신 가정에 직접 연탄을 전달함으로써 따뜻한 손길을 함께 더했다.

 연탄은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 어르신의 유일한 난방 수단으로, 이번 연탄 나눔 활동은 지속적인 한파 가운데 열악한 환경에서 거주하고 있는 에너지 취약계층이 겨울철 내내 추위를 걱정하지 않고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연탄을 지원하여 난방비 부담 경감을 통한 생활 안정 도모하는데 의의을 두고 있다.

 운영위원장 법원스님은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함을 선물하였으며, 쌓인 연탄을 보고 환한 미소를 짓는 어르신을 보니 덩달아 행복해지는 시간이었다.”며 “올해도 지속적으로 소외계층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부처님의 자비나눔을 실천하는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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