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의 후원자, 두유 60상자 혼후(혼자서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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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목령종합사회복지관 댓글 0건 조회 519회 작성일 2024-01-05 13:47본문
12월 27일 수요일, 목령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준우)에 따뜻한 손님이 찾아왔다. 익명의 후원자가 연말을 앞두고 두유 60박스를 후원했다.
매서운 추운 날씨 속에 두유 60박스를 혼자서 복지관을 찾아온 후원자는 지역에 소외된 이웃분들이 외롭지 않고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소리 소문 없이 복지관을 후원하였다.
이준우 관장은 “익명의 후원자의 따뜻한 마음을 지역사회에 널리 전파하고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혼.후(혼자서 후원) 익명의 후원은 코로나19 펜더믹이 시작된 2020년부터 현재까지 라면, 과자, 쌀, 등 다양한 후원품으로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계층을 위해 후원이 지속되고 있다.
매서운 추운 날씨 속에 두유 60박스를 혼자서 복지관을 찾아온 후원자는 지역에 소외된 이웃분들이 외롭지 않고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소리 소문 없이 복지관을 후원하였다.
이준우 관장은 “익명의 후원자의 따뜻한 마음을 지역사회에 널리 전파하고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혼.후(혼자서 후원) 익명의 후원은 코로나19 펜더믹이 시작된 2020년부터 현재까지 라면, 과자, 쌀, 등 다양한 후원품으로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계층을 위해 후원이 지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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