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의 후원자, 설날 선물 후원(김 30상자, 사과즙 30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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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목령종합사회복지관 댓글 0건 조회 541회 작성일 2024-02-02 18:17본문
2월 2일 금요일, 목령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준우)에 따듯한 손님이 찾아왔습니다.
이름을 밝히지 않은 익명의 후원자는 “지역사회 소외계층이 행복하고 온기 있는 설날을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라며 김과 사과즙을 함께 건넸습니다.
이준우 관장은 “소외계층을 생각하는 후원자의 따뜻한 마음이 복지 사각지대를 따뜻하게 비춰주고 있다”라며 감사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혼.후(혼자서 후원) 익명의 후원은 2020년부터 시작해서 현재까지, 지역사회 소외계층과 복지 사각지대를 위한 아름다운 선행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이름을 밝히지 않은 익명의 후원자는 “지역사회 소외계층이 행복하고 온기 있는 설날을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라며 김과 사과즙을 함께 건넸습니다.
이준우 관장은 “소외계층을 생각하는 후원자의 따뜻한 마음이 복지 사각지대를 따뜻하게 비춰주고 있다”라며 감사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혼.후(혼자서 후원) 익명의 후원은 2020년부터 시작해서 현재까지, 지역사회 소외계층과 복지 사각지대를 위한 아름다운 선행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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