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민간 평생학습 프로그램 공모사업 “화(花)개(開)장터 이웃의 마음에 스미다” 재능기부 사회공헌 활동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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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목령종합사회복지관 댓글 0건 조회 455회 작성일 2024-06-25 17:53본문
목령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준우)은 6월 24일(월) 내수모해센터에서 2024년 민간 평생학습 프로그램 공모사업 ‘화(花)개(開)장터 이웃의 마음에 스미다’ 교육 수강생들의 재능기부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였다.
이날 활동은 노인맞춤돌봄사업 우울 고위험군 독거 노인을 대상으로 생화 꽃바구니 만들기로 진행되었으며, 교육 수강생이 일일 강사가 되어 배움을 나누는 과정을 통해 사회적 자본가로서 긍정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기회가 되었다.
특히, 생화꽃바구니 작품에 사용된 메시지 토퍼는 복지관 내 캘리그라피 프로그램 강사 및 수강생들의 재능 기부로 이루어져 작품의 완성도가 더욱 배가 되었다.
금일 활동에 참여한 노인은 “바쁘게 사느라 꽃은 사치라 생각했는데 생화를 활용한 이번 경험이 어색하면서도 매우 소중하게 느껴졌다.”“ 귀한 재능을 나누어 준 짝꿍 선생님이 정말 고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형 사업의 일환인 “화(花)개(開)장터”는 교육 참여자들이 화훼조형장식가 양성 교육을 이수, 전문 자격을 취득하여 이웃의 마음 챙김 사회공헌활동을 목적으로 진행되는 사업이다.
이날 활동은 노인맞춤돌봄사업 우울 고위험군 독거 노인을 대상으로 생화 꽃바구니 만들기로 진행되었으며, 교육 수강생이 일일 강사가 되어 배움을 나누는 과정을 통해 사회적 자본가로서 긍정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기회가 되었다.
특히, 생화꽃바구니 작품에 사용된 메시지 토퍼는 복지관 내 캘리그라피 프로그램 강사 및 수강생들의 재능 기부로 이루어져 작품의 완성도가 더욱 배가 되었다.
금일 활동에 참여한 노인은 “바쁘게 사느라 꽃은 사치라 생각했는데 생화를 활용한 이번 경험이 어색하면서도 매우 소중하게 느껴졌다.”“ 귀한 재능을 나누어 준 짝꿍 선생님이 정말 고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형 사업의 일환인 “화(花)개(開)장터”는 교육 참여자들이 화훼조형장식가 양성 교육을 이수, 전문 자격을 취득하여 이웃의 마음 챙김 사회공헌활동을 목적으로 진행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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