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령종합사회복지관, 찾아가는 이·미용 봉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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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목령종합사회복지관 댓글 0건 조회 457회 작성일 2024-06-19 17:19본문
2024년 6월 19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이용 어르신 댁에서 ‘찾아가는 이·미용 봉사’ 활동을 진행하였다.
지역조직화팀은 노인맞춤돌봄사업 생활지원사를 통한 안전 확인 진행 과정 중 중점서비스를 받는 어르신들 대부분이 거동의 어려움, 지리적 열악함으로 이·미용 서비스를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확인되어 찾아가는 이·미용 봉사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
이날 봉사는 올해 두 번째로 재능기부 봉사자와 함께 북이면·오창읍 거주 어르신 4가정을 방문하여 이·미용 및 정서적 지원 서비스를 제공했다.
미용을 받은 어르신들은 “몸이 아프고 날도 더워 미용실을 못 가고 있었는데 집까지 찾아와 이리 잘해주니 정말 고맙다.” “자식들도 다들 바빠 부탁하기 눈치 보이는데 두 달에 한 번씩 와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준우 관장은 “더운 날씨에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댁으로 직접 방문하여 재능을 기꺼이 나누어 준 봉사자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 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어르신들의 욕구에 입각하여 촘촘한 복지를 제공하는 목령종합사회복지관이 되겠다.”고 전했다.
지역조직화팀은 노인맞춤돌봄사업 생활지원사를 통한 안전 확인 진행 과정 중 중점서비스를 받는 어르신들 대부분이 거동의 어려움, 지리적 열악함으로 이·미용 서비스를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확인되어 찾아가는 이·미용 봉사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
이날 봉사는 올해 두 번째로 재능기부 봉사자와 함께 북이면·오창읍 거주 어르신 4가정을 방문하여 이·미용 및 정서적 지원 서비스를 제공했다.
미용을 받은 어르신들은 “몸이 아프고 날도 더워 미용실을 못 가고 있었는데 집까지 찾아와 이리 잘해주니 정말 고맙다.” “자식들도 다들 바빠 부탁하기 눈치 보이는데 두 달에 한 번씩 와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준우 관장은 “더운 날씨에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댁으로 직접 방문하여 재능을 기꺼이 나누어 준 봉사자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 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어르신들의 욕구에 입각하여 촘촘한 복지를 제공하는 목령종합사회복지관이 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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