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령종합사회복지관,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 민간 평생학습 프로그램 공모사업 “화(花)개(開)장터 이웃의 마음에 스미다” 최종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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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목령종합사회복지관 댓글 0건 조회 368회 작성일 2024-09-09 18:21본문
9월 9일, 목령종합사회복지관(김우탁 관장)은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에서 지원하는 2024년 민간 평생학습 프로그램 공모사업 “화(花)개(開)장터, 이웃의 마음에 스미다” 최종평가회를 진행하였다.
‘화(花)개(開)장터’는 지역 거주 노인이 화예 조형 장식가 전문 자격을 취득하여 지역 주민의 마음 건강 돌봄에 기여하기 위해 기획된 사회 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참여자 15명 전원 수료, 12명 참여자가 전문 자격을 취득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형인 사회복지사(지역조직과)는 “2025년 초고령화 사회 진입을 앞두고 노인이 거주 지역에서 선배 시민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지역 사회에 공헌하는 모습이 존경스럽다.”고 말하며, “화예 조형 장식가로서의 역량을 증명한 참여 노인들이 앞으로 지역 내에서 주체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형 사업의 일환인 ‘화(花)개(開)장터’ 최종 평가회를 기점으로 참여 노인들의 사회공헌활동이 한 단계 마무리되었으며, 이들의 성과는 향후 다양한 사회적 가치 활동의 모범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화(花)개(開)장터’는 지역 거주 노인이 화예 조형 장식가 전문 자격을 취득하여 지역 주민의 마음 건강 돌봄에 기여하기 위해 기획된 사회 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참여자 15명 전원 수료, 12명 참여자가 전문 자격을 취득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형인 사회복지사(지역조직과)는 “2025년 초고령화 사회 진입을 앞두고 노인이 거주 지역에서 선배 시민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지역 사회에 공헌하는 모습이 존경스럽다.”고 말하며, “화예 조형 장식가로서의 역량을 증명한 참여 노인들이 앞으로 지역 내에서 주체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형 사업의 일환인 ‘화(花)개(開)장터’ 최종 평가회를 기점으로 참여 노인들의 사회공헌활동이 한 단계 마무리되었으며, 이들의 성과는 향후 다양한 사회적 가치 활동의 모범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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