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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후원자 (혼.후 : 혼자서 후원), 추석 명절 독거노인을 위한 쌀 200kg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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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목령종합사회복지관 댓글 0건 조회 382회 작성일 2024-09-12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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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9일, 익명의 후원자(혼.후:혼자서 후원)가 목령종합사회복지관(김우탁 관장)에 찾아왔습니다.

 익명의 후원자는 ‘추석 명절 지역 내 독거노인들이 따뜻한 추석을 보냈으면 하는 마음에 이번 후원을 결심했다.’라며 준비한 쌀 200kg를 목령종합사회복지관에 건넸습니다.

 목령종합사회복지관(김우탁 관장)은 ‘항상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먼저 생각하는 후원자께 감사드리며, 후원자님의 따뜻한 마음이 온전히 전달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감사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혼.후(혼자서 후원)는 아름다운 선행을 하는 익명의 후원자를 뜻하며, 2020년도부터 쭉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아낌없는 후원으로 지역사회의 큰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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