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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령종합사회복지관, 고독사 예방 및 관리 시범사업 중장년 1인가구 프로그램 ‘쉰(50)명나는 중년생활’ 문화∙여가프로그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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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목령종합사회복지관 댓글 0건 조회 338회 작성일 2024-10-31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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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령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우탁)은 청원구 중장년 1인 가구의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위한 프로그램 ‘쉰(50)명나는 중년생활’ 의 문화∙여가프로그램인 영화관람을 진행했다.

본 사업은 고독사 위험자를 조기 발견하고 예방하여 생활환경등 생태지원, 사회관계망 형성, 무연고 사망자에 대한 유품정리 및 특수청소 등 특성에 맞는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여 사회안전망 구축하는데 의의를 두고 있다.

참여자들은 “최근에 언제 영화관에 방문했는지 기억도 안나는데 이렇게라도 밖에 나오고 오랜만에 다같이 영화를 보러 오니 나들이 온 것처럼 기분이 좋다.” 라며 소감을 전했다.

나기정 담당 사회복지사는 “본 사업을 통해 1인 가구 중장년의 고독감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되며 일상에 활력을 불어 넣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청주시 고독사 예방 및 관리 시범사업은 청주시 소재 4개의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청원구는 목령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되고 있다.

또한 고독사 예방 및 관리 시범사업은 12월까지 진행 및 대상자 모집 중에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043-216-3060(사례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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