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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령종합사회복지관, 충북대학교 RISE(앵커)사업단과 함께 리빙랩 프로젝트 ‘건강이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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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목령종합사회복지관 댓글 0건 조회 18회 작성일 2026-08-05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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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령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우탁)은 충북대학교 RISE(앵커)사업단과 함께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를 위한 지역사회 참여형 예방적 건강관리 모델 구축 및 실증 리빙랩 프로젝트 ‘건강이음’​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충북대학교 보건과학융합연구소(박서은 팀장, 노소정·장태희 연구원)와 신나래 봉사동아리(정기령 회장, 홍수민·박의현·우혜진·한나린 학생)가 참여하여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마련됐습니다.

목령종합사회복지관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이용자 중 특화서비스 대상자를 연계해 총 15명을 대상으로 3회에 걸쳐 식생활 지원(도시락 제공)을 실시했으며, PHQ-9(우울척도) 검사 대상자를 포함한 30명을 대상으로 공동식사 기반 사회참여 프로그램인 외식 행사도 진행했습니다.

도시락을 지원받은 한 어르신은 “학생들이 정성껏 전해준 도시락을 보니 소풍 가는 기분이 들었고, 덕분에 기분 전환이 됐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으며, 또 다른 어르신은 “매일 먹던 반찬이 아닌 다양한 음식을 먹을 수 있어 도시락만으로도 외식하는 기분이 들어 정말 좋았습니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노인맞춤돌봄팀 김지연 전담사회복지사는 “무더운 여름철 어르신들께 활력과 즐거움을 전해드릴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소중한 기회를 마련해 주신 충북대학교 RISE(앵커)사업단과 참여 학생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목령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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