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록복지대학 종강식, 청춘이 전한 최고의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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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목령종합사회복지관 댓글 0건 조회 62회 작성일 2026-06-25 19:00본문
6월 25일, 청록복지대학 종강식.
뜻깊은 하루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준 주인공들이 찾아왔습니다. 바로 청원고등학교 학생 7명이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껏 준비한 트로트 공연입니다.
'진또배기', '무조건', '한잔해'가 울려 퍼지자 조용했던 강당은 어느새 모두가 함께 박수를 치고 노래를 따라 부르는 작은 콘서트장이 되었습니다. 어르신들의 얼굴에는 환한 미소가 번졌고, 학생들은 무대 위에서 누구보다 빛나는 청춘의 에너지를 선물했습니다.
"유명한 강사나 웬만한 가수보다 훨씬 좋았어요."
그 한마디에는 학생들을 향한 진심 어린 감사와 응원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습니다.
15분이라는 짧은 공연이었지만, 어르신들에게는 젊은 날의 추억을 떠올리는 행복한 시간이 되었고, 학생들에게는 '나의 작은 재능이 누군가에게 큰 기쁨이 될 수 있구나.'를 몸소 느끼는 소중한 경험이 되었습니다.
세대가 함께 웃고, 함께 박수 치며, 서로의 마음을 나눈 하루.
오늘의 무대는 공연을 넘어 청춘과 인생이 서로를 응원하며 이어진 아름다운 만남이었습니다.
앞으로도 목령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사회와 함께 세대를 잇고 마음을 연결하는 따뜻한 이야기를 계속 만들어가겠습니다.
공연 참여 학생(가나다순)
권지훈 · 김성재 · 김지안 · 김태형 · 김호현 · 이성현 · 정예준
뜻깊은 하루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준 주인공들이 찾아왔습니다. 바로 청원고등학교 학생 7명이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껏 준비한 트로트 공연입니다.
'진또배기', '무조건', '한잔해'가 울려 퍼지자 조용했던 강당은 어느새 모두가 함께 박수를 치고 노래를 따라 부르는 작은 콘서트장이 되었습니다. 어르신들의 얼굴에는 환한 미소가 번졌고, 학생들은 무대 위에서 누구보다 빛나는 청춘의 에너지를 선물했습니다.
"유명한 강사나 웬만한 가수보다 훨씬 좋았어요."
그 한마디에는 학생들을 향한 진심 어린 감사와 응원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습니다.
15분이라는 짧은 공연이었지만, 어르신들에게는 젊은 날의 추억을 떠올리는 행복한 시간이 되었고, 학생들에게는 '나의 작은 재능이 누군가에게 큰 기쁨이 될 수 있구나.'를 몸소 느끼는 소중한 경험이 되었습니다.
세대가 함께 웃고, 함께 박수 치며, 서로의 마음을 나눈 하루.
오늘의 무대는 공연을 넘어 청춘과 인생이 서로를 응원하며 이어진 아름다운 만남이었습니다.
앞으로도 목령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사회와 함께 세대를 잇고 마음을 연결하는 따뜻한 이야기를 계속 만들어가겠습니다.
공연 참여 학생(가나다순)
권지훈 · 김성재 · 김지안 · 김태형 · 김호현 · 이성현 · 정예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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