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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후원자 ‘혼후:혼자서 후원’, 크리스마스 맞아 취약계층에 따뜻한 선물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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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목령종합사회복지관 댓글 0건 조회 49회 작성일 2025-12-18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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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령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우탁)에 크리스마스를 맞아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전해졌다. 익명의 후원자 ‘혼후:혼자서 후원’은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 30가구를 위해 귤, 케이크 등 식료품과 결연아동(목령산타)를 위한 쌀과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후원했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 물품은 겨울철 건강을 챙길 수 있는 귤과 함께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케이크, 쌀과 김 등 식료품으로 구성되어, 연말을 홀로 보내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익명의 후원자 ‘혼후:혼자서 후원’은 지난 2021년부터 명절과 기념일마다 목령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이름을 밝히지 않은 채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가며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에 큰 힘이 되고 있다.

 목령종합사회복지관 후원 담당 이은선 사회복지사는 “매해 잊지 않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시는 후원자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크리스마스를 맞아 전달된 소중한 선물은 지역 내 취약계층 가정에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목령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온정을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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