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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령종합사회복지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배분사업 통해 복지 사각지대 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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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목령종합사회복지관 댓글 0건 조회 33회 작성일 2026-01-20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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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령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우탁)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민성)의 배분사업을 통해 쌀 400kg을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가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쌀 지원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백미 구매 지원금이 지정 기탁되어 추진되었으며,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 등 취약 가구의 기본적인 식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복지관은 대상자들의 생활 실태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필요한 가정에 쌀을 배분하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

 쌀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쌀을 살 여유도 없고 직접 사러 가기도 어려운 상황이었는데, 이렇게 도움을 받아 큰 힘이 된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목령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충북공동모금회의 배분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식료품을 전달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후원을 연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목령종합사회복지관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하여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나눔 문화 확산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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