띵동! 2024년 노인맞춤돌봄사업팀으로 "사랑의 손편지"가 전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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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목령종합사회복지관 댓글 0건 조회 490회 작성일 2024-05-23 17:39본문
목령종합사회복지관은 내수지역 어르신들의 우울예방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에 참석하고 계시는 어르신께서 “초정행궁 나들이”에 참석하신 뒤 직접 쓴 손편지로 감사의 마음을 전해주셨습니다.
어르신께서는 “어린시절로 돌아가 말풀꽃 시계와 반지도 만들고 사진도 찰칵 찰칵 여러번 찍어 주셔서 무지무지하게 재미있고
꿈이라면 깨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라는 글귀로 편지를 읽는 모든 선생님들에게 감동의 눈물을 선물하였습니다.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최지현 전담사회복지사는 “나의 작은 관심과 행동에도 큰 감동과 고마움을 느끼는
어르신들을 보며 가슴 뭉클함을 느꼈다. 남은 기간에도 좋은 프로그램들로 어르신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하고 싶다”고 전했습니다.
프로그램에 참석하고 계시는 어르신께서 “초정행궁 나들이”에 참석하신 뒤 직접 쓴 손편지로 감사의 마음을 전해주셨습니다.
어르신께서는 “어린시절로 돌아가 말풀꽃 시계와 반지도 만들고 사진도 찰칵 찰칵 여러번 찍어 주셔서 무지무지하게 재미있고
꿈이라면 깨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라는 글귀로 편지를 읽는 모든 선생님들에게 감동의 눈물을 선물하였습니다.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최지현 전담사회복지사는 “나의 작은 관심과 행동에도 큰 감동과 고마움을 느끼는
어르신들을 보며 가슴 뭉클함을 느꼈다. 남은 기간에도 좋은 프로그램들로 어르신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하고 싶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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