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령종합사회복지관,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 사회공헌 활동형 프로그램 화(花)개(開)장터 이웃의 마음에 스미다’1회기 교육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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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목령종합사회복지관 댓글 0건 조회 508회 작성일 2024-05-13 18:00본문
목령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준우)은 5월 13일(월), 2024년 민간 평생학습 프로그램 공모사업 ‘화(花)개(開)장터, 이웃의 마음에 스미다’ 1회기 교육을 진행하였다.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형 사업의 일환인 ‘화(花)개(開)장터’ 사업은 4월~8월 지역 노인이 참여하여 화훼조형장식가 양성 교육을 이수하고 전문 자격을 취득하여 지역 내 사회 공헌 활동으로 지속되기 위해 기획되었다.
1회기 활동은 ‘생화 꽃바구니 만들기’ 실습 교육으로 진행되었으며 완성된 작품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우울 고위험군 대상자에게 전달됨으로써 고립된 이웃의 마음 챙김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한다.
교육에 참여한 수강생들은 “나이 들어 할 수 있는 일이 없다고 생각돼 위축되었는데 전문 자격을 취득할 수 있는 과정에 함께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 “원예를 활용한 수업이기에 마음이 편안해지는 느낌이다. 열심히 배워 누군가의 마음에 기쁨을 줄 수 있는 작품을 완성하고 싶다.” 등의 소감을 전하였다.
이준우 관장은 “화(花)개(開)장터 사업명처럼 주변 이웃들의 마음에 꽃이 활짝 필 수 있도록 참여 어르신들의 변화된 동기를 촘촘히 살피며 안정적인 사업 운영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형 사업의 일환인 ‘화(花)개(開)장터’ 사업은 4월~8월 지역 노인이 참여하여 화훼조형장식가 양성 교육을 이수하고 전문 자격을 취득하여 지역 내 사회 공헌 활동으로 지속되기 위해 기획되었다.
1회기 활동은 ‘생화 꽃바구니 만들기’ 실습 교육으로 진행되었으며 완성된 작품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우울 고위험군 대상자에게 전달됨으로써 고립된 이웃의 마음 챙김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한다.
교육에 참여한 수강생들은 “나이 들어 할 수 있는 일이 없다고 생각돼 위축되었는데 전문 자격을 취득할 수 있는 과정에 함께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 “원예를 활용한 수업이기에 마음이 편안해지는 느낌이다. 열심히 배워 누군가의 마음에 기쁨을 줄 수 있는 작품을 완성하고 싶다.” 등의 소감을 전하였다.
이준우 관장은 “화(花)개(開)장터 사업명처럼 주변 이웃들의 마음에 꽃이 활짝 필 수 있도록 참여 어르신들의 변화된 동기를 촘촘히 살피며 안정적인 사업 운영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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