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령종합사회복지관, 식사배달Day “제2의 혼후”를 나누며 ‘제3의, 제4의 혼후’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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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목령종합사회복지관 댓글 0건 조회 1,615회 작성일 2020-12-09 15:33본문
더욱 추워지는 날씨에 코로나19의 확산까지 겹쳐 마음까지 더 삭막해지는 요즘 목령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준우)에 또 다시 소중한 손님이 찾아왔다. 이름을 밝히지 않은 해당 개인후원자는 이웃들의 몸과 마음을 녹여줄 양말과 장갑 400세트를 후원 하였으며, 지난번 빵 후원을 조용히 했던 후원자와 마찬가지로 이번 양말과 장갑 후원도 본인이 다녀 간지 모르게 해달라며 가능하다면 여력이 닿을 때까지 이러한 나눔을 지속하고 싶다고 희망하였다.
따스한 온기를 담은 양말과 장갑세트는 지역 내 홀몸어르신 및 취약계층에게 전달되었으며, 해당 양말과 장갑세트를 받은 어느 홀몸어르신은 “추워진 날씨에 보일러까지 고장이 나서 고생이 많았는데 이렇게 좋은 물건을 가져다 주셔서 너무나도 감사합니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다. 이렇듯 주변에 들어나지 않는 ‘혼후’의 바람은 코로나와 부쩍 날씨로 더욱 마음이 얼어붙는 홀몸어르신 및 취약계층들에게 긍정적인 힘이 되었다.
이웃을 생각하는 단 한명의 따뜻한 마음 개인후원, ‘혼후’가 활성화되어 더욱 살 맛 나는 지역사회가 형성되기를 기대해본다.
문의 : 043-216-3060
따스한 온기를 담은 양말과 장갑세트는 지역 내 홀몸어르신 및 취약계층에게 전달되었으며, 해당 양말과 장갑세트를 받은 어느 홀몸어르신은 “추워진 날씨에 보일러까지 고장이 나서 고생이 많았는데 이렇게 좋은 물건을 가져다 주셔서 너무나도 감사합니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다. 이렇듯 주변에 들어나지 않는 ‘혼후’의 바람은 코로나와 부쩍 날씨로 더욱 마음이 얼어붙는 홀몸어르신 및 취약계층들에게 긍정적인 힘이 되었다.
이웃을 생각하는 단 한명의 따뜻한 마음 개인후원, ‘혼후’가 활성화되어 더욱 살 맛 나는 지역사회가 형성되기를 기대해본다.
문의 : 043-216-3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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