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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후원자 ‘혼후:혼자서 후원’, 가정의 달 맞아 취약계층을 위한 식료품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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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목령종합사회복지관 댓글 0건 조회 104회 작성일 2025-04-28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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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8일(월), 목령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우탁)에 봄처럼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도착했다. 익명의 후원자 ‘혼후:혼자서 후원’이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식료품 20세트를 기부했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 물품은 검은콩 두유 20박스, 초코파이 20박스, 컵라면 20박스로 구성된 식료품 세트로, 후원자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전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익명의 후원자는 지난 2021년부터 명절과 기념일마다 목령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 이름을 밝히지 않는 지속적인 후원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에 큰 역할을 해오고 있다.

 목령종합사회복지관의 후원을 담당하는 이은선 사회복지사는 “꾸준한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가정의 달을 맞아 전달된 소중한 선물은 지역 내 취약계층 가정에 따뜻하게 전달하겠다”고 감사를 전했다.

 목령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온정을 이어가는 가교역할을 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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