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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지친 의료진과 소상공인을 응원하기 위한 ‘동지팥죽’나눔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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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목령종합사회복지관 댓글 1건 조회 2,737회 작성일 2020-12-18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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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목령종합사회복지관의 운영지원사찰인 대한불교조계종 능인정사(주지 법원스님)와 목령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준우)이 지난 12월 18일 코로나19에 맞서 싸우고 있는 의료진과 소상공인에 동지팥죽을 나누며 따뜻한 손길을 내밀었다. 청주 4개 보건소(흥덕보건소, 상당보건소, 서원보건소, 청원보건소)를 비롯해 오창읍사무소, 청원경찰서오창지구대, 오창119안전센터에 방문하여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히어로들에게 힘을 실어주었으며 오창의 소상공인들에게도 팥죽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운영지원사찰 능인정사 주지 법원스님은 “코로나19 급증세로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의 어려움이 가증되고 있는 현실에, 그들을 위로할 수 있는 행사를 기획하고 싶었다”며 따뜻한 손길을 내밀게 된 계기를 밝혔다. 목령종합사회복지관 이준우 관장은 “의료진 및 관계자분들이 최전선에서 코로나19와 싸운지도 벌써 1년이 다되어가는 지금, 누적된 피로와 과다한 업무량에 지쳐가고 있기에 조금이나마 위안과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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