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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 초등 '틈새돌봄' 운영…돌봄센터 2500곳서 점심·저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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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목령종합사회복지관 댓글 0건 조회 6회 작성일 26-07-23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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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7일부터 전국 2500개 돌봄센터에서 방학 중 초등학생에게 점심·저녁을 제공하는 '틈새돌봄 사업'이 시작된다. 맞벌이 가정 등의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학기 중 미이용 아동도 신청할 수 있다.

보건복지부는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생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오는 27일부터 방학 기간 한정 '틈새돌봄 사업'을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학교 돌봄교실을 이용하지 못하거나 지역 여건에 따라 돌봄 공백이 발생하는 초등학생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 약 5600개 방과 후 마을돌봄시설 가운데 2500개소가 참여한다. 

이 가운데 1500개소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아침 간식과 점심·저녁을 제공하는 '틈새돌봄센터'로 운영된다. 

나머지 1000개소는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하는 '점심돌봄센터'로 지정돼 점심과 저녁을 제공한다.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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