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한독, 무형유산 보유자 건강검진 지원 등 업무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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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목령종합사회복지관 댓글 0건 조회 108회 작성일 25-06-10 13:11본문
(청주=연합뉴스) 천경환 기자 = 충북도는 4일 제약기업 한독과 지역 상생 업무협약을 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도 지정 무형유산 보유자를 대상으로 만 50세부터 80세까지 격년마다 건강검진 비용을 지원하고, '일하는 밥퍼 참여자에게 의약품을 기부할 계획이다.
일하는 밥퍼 사업은 무료 급식 대상자 등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노령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봉사단을 꾸려, 시장에서 유통되는 농산물의 전처리 작업을 맡기고 그 대가로 온누리상품권 등을 지급하는 생산적 복지정책이다.
출처: 연합뉴스, 복지넷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도 지정 무형유산 보유자를 대상으로 만 50세부터 80세까지 격년마다 건강검진 비용을 지원하고, '일하는 밥퍼 참여자에게 의약품을 기부할 계획이다.
일하는 밥퍼 사업은 무료 급식 대상자 등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노령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봉사단을 꾸려, 시장에서 유통되는 농산물의 전처리 작업을 맡기고 그 대가로 온누리상품권 등을 지급하는 생산적 복지정책이다.
출처: 연합뉴스, 복지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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